CEO 하루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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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니면 대체 누굴 위해 회사는 존재하는가?
글 : 야마다 아키오
2020.07.21

셀러리맨의 천국으로 불리는 일본의 미라이공업, 그 중심에는 유토피아

경영으로 유명한 야마다 아키오 사장이 있습니다.

그는 사원들에게 월급만 줘서는 아무리 많이 줘도 회사가 발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일할 기분이 나게 해줘야 회사가 발전한다고 하죠.

미라이공업은 영업이나 생산목표도 직원들이 스스로 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조직문화로 유명합니다.

감시나 관리가 없다 보니 게으름 피우는 직원들도 있지만 얼마 안 가서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스스로 열심히 하게 된다고 하니,

정말 유토피아가 따로 없습니다.

이런 자발적인 힘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기업인 마쓰시타전기와의

경쟁에서도 이기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죠.

야마다 사장의 유토피아 경영을 배우고자 닛산, 도시바 등 많은 기업들로부터

강연요청이 쇄도했다고 하니, 머지않아 유토피아 경영이 대세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글 : 야마다 아키오 (기업인)

출처 : CEO 하루 한마디 (이의현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