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하루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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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에 있어서도 이노베이션이 필요합니다
글 : 이효율
2020.10.27

"1980년대의 식품산업은 배고픔을 면하기 위한 사회적 요구 속에서 이루어졌지만

지금의 식품산업은 위생, 맛, 편리성, 건강 등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져야 한다."

이는 매출 1조원을 달성한 국내 대표적인 식품제조회사인 풀무원의 이효율 사장이

말한 경영전략입니다.

결국 소비자의 요구를 재빨리 파악해 기존 제품을 혁신하고, 신제품을 개발해 내는 것이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이라는 것이죠.

풀무원에서는 각 식품이 어떻게 요리되고 사용되는지까지 파악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판단하고,

특급호텔 셰프 출신 요리사들을 고용해 제품개발에 참여시킨다고 합니다.

소비자의 감성적인 부분까지 반영해야만 선택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죠.

소비자의 감성은 끊임없이 변합니다.

그에 맞춰 기업과 그 구성원들도 끊임없이 혁신해야만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단 한 순간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글 : 이효율 (기업인)

출처 : CEO 하루 한마디 (이의현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