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하루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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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글 : 생텍쥐페리
2020.11.12

'화전민 CEO'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룹의 장기전망은 뒷전이고, 자신의 임기 동안 빼먹을 수 있는 건

모두 빼먹으려고 단기적이고, 외형적인 성과 위주 사업에만 눈독 들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죠.

최근 미국의 월가에서는 여러 CEO가 기업을 심각한 위기로 몰아넣어

수많은 직원을 실업자로 만들어 놓고도, 자신은 퇴직금으로 천문학적인 금액을

챙겨 떠나는 사례가 언론에 자주 보도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한 금융지주 회장이 2010년 각종 위법과 고발사건 등으로

자진 사퇴하면서도 수십억의 스톡옵션을 챙겨 사회적인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CEO가 재무제표상 이익보다 더 중요시해야 하는 임무는 기업을 지속성장할 수 있는

기업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CEO를 포함한 모든 리더에게 양심에 기반한 도덕성과 책임감이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이유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