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하루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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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빙 위에서 스케이트를 탈 때 안전은 속도에서 나온다.
글 : 랄프 왈도 에머슨
2020.11.26

박빙은 살얼음판을 말합니다. 자신이 올라서 있는 빙판이 살얼음인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두려움에 떨며 지체하거나 당황해서 주저앉으면 사고를 피할 수 없습니다.

이때 안전하게 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최대한 빨리 움직이는 것입니다.

기업의 경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위기 상황에서 당황하며 "어떻게 하지?"만 연발하면서 갈팡질팡해서는 결코 위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그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최선책을 찾아 신속하게 결정해서 행동으로 옮겨야

위험을 피할 수 있죠. 모든 구성원이 갈팡질팡하더라도 리더만은 냉철함을 잃지

말고 신속하게 방향을 제시해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평상시에 집단을 이끄는 것은 반드시 리더가 아니어도 할 수 있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집단을 안전으로 이끌 수 있어야 진정한 리더라고 할 수 있겠죠.

 

 

글 : 라프 왈도 에머슨

출처 : CEO 하루 한마디 (이의현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