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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김기훈 l 2021 BBC 카디프 콩쿠르 "한국 최초 우승" Cardiff Singer of the World Main Prize Winner
* 글 : 성정해피동행 * 사진출처 : BBC 카디프 콩쿠르 * 연주 : 바리톤 김기훈
2021.06.25

00:22 1.로시니 -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 이 거리에서 제일가는 이발사'

06:05 2.바그너 - 탄호이저 중 '오 나의 성스러운 저녁별이여'

12:03 3.조르다노 - 안드레아 셰니에 중 '조국의 적'

   

♣2021 BBC 카디프 싱어 오브 더 월드 파이널

1.G.Rossini - Largo al factotum della citta

로시니 -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 이 거리에서 제일가는 이발사'

바리톤 : 김기훈

 

로시니는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를 1816년 24세 때 단 13일 만에 완성했다.

경묘하고 생동감 넘치는 익살이 가득한 이 가극은 풍부한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며,

마치 시냇물이 흐르듯 또는 새가 지저귀듯 빠른 파사지(Passage)를

소화할 수 있어야 해서 오랫동안 오페라 성악가로서

성공할 수 있는 등용문과 같은 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 R.Wagner - O du mein holder Abendstern

바그너 - 탄호이저 중 '오 나의 성스러운 저녁별이여'

바리톤 : 김기훈

 

1844년 바그너가 31세에 작곡한 곡으로 로마로 순례를 떠난 탄호이저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 성모상에 기도를 드리는 엘리자베트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녀를 남 몰래 사랑하는 기사 볼프람이 엘리자베트의 죽음이 멀지 않았음을

예견하고 '저녁별이 그녀의 영혼을 편안히 하늘로 인도해 주십시오'하고

수금을 연주하며 기도하는 바그너의 가장 유명한 아리아 중 하나이다.

   

3. U.Giordano - Nemico della Patria

조르다노 - 안드레아 셰니에 중 '조국의 적'

바리톤 : 김기훈

 

이 오페라는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오페라로 주인공인 제라르가

혁명의 지도자로 셰니에를 기소하려고 기소장을 쓰면서

부르는 아리아이다.

이 곡은 베르디 이후 이탈리아 오페라에서 찾기 힘든

바리톤 아리아 중 명곡으로 손꼽히며, 자신의 소인배적인 감정에 자책하는 대목이다.

   

*바리톤 김기훈

-제24회 성정음악콩쿠르 성악 최우수상 & 성정음악상

-2021 BBC 카디프 콩쿠르 아리아 부분 우승(한국 최초)

-제16회 차이콥스키 콩쿠르 성악부문 2위

-수리음악콩쿠르 대상, 엄정행콩쿠르 대상

-동아음악콩쿠르 남자 성악 우승

-마리팀 성악콩쿠르 1위 및 청중상

-서울국제콩쿠르 1위

-2016~2019 하노버 솔리스트

-오페랄리아 성악콩쿠르 2위 및 청중상

-Verbier Festival 솔리스트

-현)독일 하노버 음악대학 재학